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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잔재 동경측지계에서 국제표준 측지계로 변환

거창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 추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1 05:57:52

 

 

거창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 추진

 


일제 잔재 동경측지계에서 국제표준 측지계로 변환

 

 

 

 

 거창군(군수 양동인)이 2018년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계획에 따라 거창읍과 남하, 가조, 가북면의 10만 6천 필지를 대상으로 기존 동경측지계 방식의 지적공부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동경측지계는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지형에는 적합하지만 국제표준과는 약 365m의 편차가 발생하는 동경원점 좌표체계로 일제 잔재 중 하나다.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은 이를 지역적 오차가 없는 지구질량 중심을 원점으로 하는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4개 지역 지적기준점 477점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구축하고 성과를 분석해 11월까지 지적공부의 위치와 면적을 일괄 변환할 예정이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은 지적·임야도에 등록된 토지경계는 변하지 않고 도면상 위치만 이동하는 것으로 실제 토지위치, 권리면적 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이 완료되면 다양한 분야에 지적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첨단 위성측량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공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거창군은 2014년부터 4년에 걸쳐 관내 총 24만 5천 필지 중 10만 8천 필지에 대해 세계측지계 좌표변화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10만 6천 필지를 포함해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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