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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거창군 정례조회 사투리 경연대회 수상자 이야기로 시작

거창군, 정겨운 사투리로 정례조회 시작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5 04:50:13

 

거창군, 정겨운 사투리로 정례조회 시작

 


9월 거창군 정례조회 사투리 경연대회 수상자 이야기로 시작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 5일 지역주민의 재능기부 사투리 이야기로 9월 정례조회를 시작했다. 이날 조회에서 고제면 원봉계 이해용 이장과 덕유중학교 이아현 학생이 구수한 사투리 실력으로 조회 식전 행사를 위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이번 재능기부자는 제11회 경남사투리대회와 제4회 거창 사투리대회 수상자로 ‘객지 생활 중 어머니와의 전화통화를 재현한 어머니의 정’, ‘거창 관광 홍보’를 주제를 통한 사투리 구현으로 경직된 조회 분위기를 활기차게 바꾸어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정례조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지역의 다양한 재능 발굴을 위해 식전행사를 매번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를 추천받고 있다.

 

 

이번 정례조회에서는 주민과 공무원 등 군정시책 우수자 1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으로 공동의 행복을 위한 군정 추진을 위한 군수의 직원 당부사항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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