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거창읍 자연보호협,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거창읍, 제8회 지사보협 회의 열어

정성 가득한 추석음식 꾸러미 전달 등 협의

남상면, 추계 도로변 풀베기 시행

추석맞이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거창군, 일본뇌염매개모기 서식지 방역 총력!

대구시 거주 환자,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로 확진

거창군, 동아대학교와 업무협약 맺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농촌봉사활동의 지속적 추진

거창군,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보고회’ 개최

군민참여와 소통행정을 통해 한걸음 더 도약하는 거창군

주상, 웅양, 고제면 소통하는 복지 위해 뭉쳤다

주상권역 복지허브화 추진 통합사례회의 열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8 04:53:49

 

주상권역 복지허브화 추진 통합사례회의 열어

 


주상, 웅양, 고제면 소통하는 복지 위해 뭉쳤다

 

 

주상면(면장 김근호)은 지난 7일 읍면 복지허브화 추진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권역형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한 권역형 중심인 주상면 복지허브담당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복지업무담당주사,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가 참석해 다양한 관점에서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지원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금년 7월 주상면이 중심이 돼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및 인적안전망 구축 운영 등의 맞춤형복지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30여 세대에 대한 통합사례 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지원하고 있다.

 

 

김근호 면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복지욕구에 맞는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데 3개면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교류를 해 지역주민들의 맞춤형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