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가북면 농촌지도자회 연시총회 개최

회장 진학조 선출, 가북면 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 다짐

거창뚝딱이봉사단 짜장면 나눔봉사활동 펼쳐

짜장면 나눔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2018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실시

지난해에 비해 30명의 일자리 확대로 자립생활 활성화 기여

거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 일제정비 실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 일제정비 실시

거창군, 2018년 상반기 청년 공공일자리사업 시..

2018년 상반기 청년 공공일자리사업 시작

복지허브화 남상권역 복지업무 실무자 간담회 개..

현장중심 맞춤형서비스를 위한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업무 연찬

고령 노약자 사과농가 부족한 일손 지원

위천면, 민관군경 합동 농촌일손돕기 펼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10 04:48:37

 

위천면, 민관군경 합동 농촌일손돕기 펼쳐

 


고령 노약자 사과농가 부족한 일손 지원

 

 

거창군 위천면(면장 강국희)에서는 11월 9일 위천면 강천리 면동마을 김수견 씨 사과농가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고령 노약자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위천면 공무원과 이장협의회, 위천마리북상면대 장병들, 원학파출소, 수승대농협, 주부민방위기동대 30명이 참여해 사과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과농장에 모인 일손돕기팀은 사과 따는 방법과 사과나무 다루는 기본교육을 받은 후 4,000㎡ 사과수확의 기쁨을 맛보았다.

 

 

농가주 김수견 씨는 “농촌의 노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으로 농민들이 어려운 실정인데 이렇게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강국희 면장은 “일손돕기에 관내 유관기관, 농협, 민간단체에서 흔쾌히 참석에 동의하고 열심히 일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면서 “우리의 작은 힘이 농민들에게 큰힘이 될 것을 믿으며 향후 면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위천면은 6월에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월마을한해대책에 민․관․군이 합동으로 일손돕기를 진행한 바 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