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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연·이선우·이상준·정창석·최종승·백영옥·정경태·윤석권 근정훈장 수상

거창군, 퇴직공무원에 근정훈장 전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02 05:45:11

 

거창군, 퇴직공무원에 근정훈장 전수

 


이종연·이선우·이상준·정창석·최종승·백영옥·정경태·윤석권 근정훈장 수상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1월 2일 시무식에서 명예롭게 퇴직한 공무원에게 정부 훈장을 전수했다. 이상준, 정창석 전 과장과 백영옥 계장, 윤석권 주무관은 이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 했다.

 

 

 

근정훈장은 재직기간이 33년 이상이면서 정부포상지침에 따라 흠결이 없어야 하고, 까다로운 공적심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대통령이 수여하는 명예로운 훈장으로 퇴직당시 직급을 기준으로 4~5급은 녹조, 6급 이하는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하게 된다.

 

 

 

이종연 전 의회사무과장(지방행정사무관), 이선우 전 재무과장(지방행정사무관), 이상준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지방행정사무관), 정창석 전 경제교통과장(지방서기관), 최종승 전 체육시설사업소장(지방행정사무관), 백영옥 전 주상면 산업경제담당주사(지방행정사무관)가 녹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정경태 전 거창읍 부읍장(지방행정주사), 윤석권 전 재무과 주무관(지방사무운영주사)이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이종연 전 의회사무과장은 1975년 6월에 가조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상면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재난안전관리과장, 농정과장, 민원봉사과장 등 거창군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군정의 다양하고 핵심적인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했다. 거창군의회사무과장으로 재임 시에는 탁월한 의정운영과 의원 의정활동 지원하여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헌신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같은 훈장을 수상한 이선우 전 재무과장은 1977년 4월 거창군 남하면에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40여년간 공직에 몸담아 근무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맡은바 업무에 전념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경제과장, 민원봉사과장, 산림녹지과장, 재무과장 등 군정주요 부서장을 역임하여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거창화강석 산업 기반 마련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같은 훈장 수상한 이상준 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42년여간 공직에 재직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고제면장, 산림환경과장, 문화관광과장, 창조산업과장, 행정과장 등 거창군 자연환경 보전 및 문화관광 활성화에 노력하였으며, 특히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재직 중에는 전국적인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확산에도 완벽한 방역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거창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성을 통한 거창농산물 인지도 상승 등 농가소등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정창석 전 경제교통과장은 40여년 가까이 공직에 몸담아 근무하면서 마리면장, 민원봉사과장, 농정과장, 도시건축과장, 승강기경제과장 등을 역임하여 경제교통과에서 명예퇴직하였으며, 거창군 화물자동차 차고지 준공,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실시, 거창군 도시가스 확대 공급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시책추진으로 주민복리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훈장을 수상하였다.

 

 

  최종승 전 체육시설사업소장은 1977년 2월 가조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로 북상면장, 남상면장, 시설관리사업소장, 재난관리과장, 문화관광과장을 역임하였으며 특히 체육시설사업소장을 역임하면서 생활체육문화 정착, 각종 대회유치, 장애인 체육지원, 체육시설 확충 등 거창군정 발전에 기여하여 타 공무원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아울러 같은 훈장을 수상한 백영옥 전 주상면 산업경제담당주사는 1978년 2월 공직에 몸담은 이래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지방세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993년 행정직에서 세무직으로 전환한 이래 고질체납자 차량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 등 행정 최일선에서 강력한 체납징수를 통한 공평과세 실현, 지방재정 확충,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상하였다.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하게 된 정경태 전 부읍장은 1977년 4월 합천군에서 공직에 몸담은 이래, 대민 접점부서에서 친절·봉사정신으로 대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같은 훈장을 수여한 윤석권 전 재무과 주무관은 1987년부터 30여년의 공직생활에서 지방재정 건전화 및 적재적소 물품관리 등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정부 훈장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양동인 거창군수는 금일 훈장을 받으시는 분들은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공직에 한평생을 몸담아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에서 수여하는 훈장을 받았다”면서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군정발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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