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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 채소 재배지역 가뭄해결 노력

고제면, 영농철 가뭄대책 현장 행정 펼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5-31 08:30:26

고제면, 영농철 가뭄대책 현장 행정 펼쳐

 


고랭지 채소 재배지역 가뭄해결 노력

 

 

 거창군 고제면(면장 최인식)은 최근 적은 강우로 강수부족 장기화에 따른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됨에 따라, 매일 관내 영농 현장을 순찰하면서 가뭄 해결을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면에서는 모내기, 저수율 등을 사전 파악하고 저수지가 없어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현장을 점검하면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최대 고랭지 채소 재배지역인 지경마을에 물이 없어 이제 막 심어 놓은 채소밭에 물을 댈 수가 없는 상황을 군에 보고했고, 군 건설과는 현장점검과 응급 복구비를 지원했다.

 

 

 또한 즉시 장비를 투입하고 들샘을 조성해 여러 농가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함으로써, 적기 영농재배에 도움을 주는 등 사전 가뭄 해결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인식 면장은 “우리 면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벼농사보다는 과수원이 많아 가뭄피해가 비교적 심각하진 않지만, 지속적인 현장 행정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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