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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직원 한마음으로 참여, 양파수확 일손 돕기에 나서

웅양면, 양파는 농부의 마음으로 캐는 거야!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6-15 05:33:31

웅양면, 양파는 농부의 마음으로 캐는 거야!

 


면 직원 한마음으로 참여, 양파수확 일손 돕기에 나서

 

 

 거창군 웅양면(면장 김종율)은 지난 15일 농번기를 맞아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정마을 노명자 씨 밭(2,083㎡)에서 양파 수확을 도왔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모두 자기가족의 일처럼 열심히 양파수확에 힘을 보탰고, 일손 돕기에 참여한 새내기 공무원 이미지 주무관은 “사무실에 있다가 이렇게 영농현장에 나와 일해 보니,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우리들의 도움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파농가 노명자 씨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양파수확이 늦어질까 걱정했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나와서 한마음으로 도와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웅양면은 앞으로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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