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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위원 자자(자주만나고 자연스런)교류 활성화 키로

가북면, 오미자 직거래와 교류행사 협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08 05:16:26

 

가북면, 오미자 직거래와 교류행사 협의

 


자치위원 자자(자주만나고 자연스런)교류 활성화 키로

 

 


가북면(면장 류지오)은 지난 7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재철)은 자매결연 기관인 울산 남구 신정4동을 방문해 오미자 직거래는 9월중 주문을 받아 추석이전에 공급하고 교류행사는 오는 11월 2일 신정4동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

 

 

가북면 대표단 방문소식을 접한 신정4동에서는 18시30분에 개최 예정이던 주민자치위 월례회의를 11시로 당겨 개최함으로써 상견례를 겸한 오미자를 홍보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상견례 자리에서 김재철 위원장은 “상견례를 겸한 오미자 홍보 차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전 위원들이 환대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북면과 신정4동의 자자교류 활성화 제의에 신정4동 전 주민자치위원들이 큰 박수로 화답했다.

 

 

남구의회 회기 중임에도 위원회에 참석한 김영석 구의원은 “신정4동의 기관·단체나 금고 등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선물용으로 오미자가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자치위원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섰다.

 

 

가북면 관계자는 “예상치도 않은 세심한 배려와 환대에 놀랐다”고 말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양의 오미자를 직거래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류 활성화에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신정4동은 인구 2만5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수암시장에서는 매주 금·토요일 한우야시장을 개장하면서 울산의 명물로 각광 받고 있다. 가북면과는 2012년 8월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으로 교류행사를 통해 농산물을 직거래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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