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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동과 교류행사 가져

고제면, 울산 삼산동과 교류행사 가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08 05:37:11

 


고제면, 울산 삼산동과 교류행사 가져

 


거창군 고제면(면장 최인식)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호길)는 11월 8일 울산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자매결연 주민센터간 상호 교류의 장을 가졌다.

 

 

이날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화숙)와 신상열 삼산동장을 비롯한 삼산동 기관단체장 40여 명이 방문했다. 고제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자율협의회가 환영식을 열어 상견례를 진행했다.

 

 

환영식에 이어 고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와 꽃사과즙 등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열어 삼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고제면 봉계리에 위치한 사과테마파크를 방문, 수확이 한창 진행중인 후지사과 수확체험을 하고, 오늘 2018년 준공되는 삼봉산권역 종합정비사업 중 한 곳인 베짱이 영농조합법인에서 사과 선별과정을 견학했다.

 

 

최인식 고제면장은 “삼산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주민자치 상호발전의 기회를 가져오고 있다”며 “내년에는 우리면에서 삼산동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연구, 접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제면과 울산 남구 삼산동은 지난 2012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여 농촌일손돕기 사과수확, 삼봉산 등반대회, 사과꽃나들이 행사 참여 등 고제면의 크고 작은 행사에 함께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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