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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상호 교류를 통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가조면, 자매결연도시 울산 남구 달동 교류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09 05:10:59

 

 

가조면, 자매결연도시 울산 남구 달동 교류방문

 


4년째 상호 교류를 통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거창군 가조면(면장 이해용) 주민자위원회(위원장 정영순)는 11월 8일 자매결연도시 울산 남구 달동을 방문해 서로간의 우호를 다지는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가조면 주민자치위원회 20여 명과 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영우)와 고승원 동장을 비롯한 달동 기관단체장 40여 명과 함께하여 환영식을 열고 선물을 증정하며 서로간의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환영식에서 이해용 면장은 “울산 남구와 거창군이 2011년도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가조면과 달동이 4년째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지금처럼 변치 않는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순 위원장은 “가조는 천혜의 자연과 외부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질이 없는 청정한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오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바라며,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달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안내로 우리나라 자체 제작한 최초의 전투함인 울산함을 관람하고,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을 탐방하며 함께 어울려 사진을 찍고 더욱 우의를 돈돈히 다지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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