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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병해충 조기방제로 안정적 생산영농 기반구축

거창군, 과수 돌발병해충 방제협의회 열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9 11:09:35

 

거창군, 과수 돌발병해충 방제협의회 열어

 


돌발병해충 조기방제로 안정적 생산영농 기반구축

 

 

거창군(군수 양동인)이 2월 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사과.포도 작목반장 등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과수 돌발병해충 방제사업 추진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과.배화상병과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에 대해 크게 우려를 표하면서 방제약제 선정에 신중을 기했다. 거창군 담당자와 함께 약제회사의 견적서와 작물보호제 지침서를 검토해 방제 약제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방제사업에서는 과수화상병 공적방제효과 검증을 위한 드론활용 항공 시범방제가 있을 예정이다.

 

 

올해 추진되는 과수 돌발병해충 방제사업비는 총 2억7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과수재배지 약2,000ha를 방제할 계획이다. 사과.배 화상병은 현재 거창군에서 발생된 바가 없지만 이상기후로 인해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거창군에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예찰 및 방제사업을 적극 추진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돌발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과실생산을 위해 사전방제에 주력할 것이다. 농가에서도 공급된 약제를 반드시 지정된 시기에 지침에 맞게 살포해 돌발병해충 방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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