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거창군 좋은이웃들, 열정적인 나눔 선행

홀몸노인세대에 간이화장실 설치 지원

북상면, 피서지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피서지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

구인모 거창군수 당선인, 산림휴양 인프라 현장..

산림휴양 인프라 조성으로 명품관광의 중심지로 도약

거창군자원봉사센터 봉사단, 떡 케이크 나눔 활..

거창에서 출생신고하면 떡 케이크 선물 받아요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완료

냉,난방기 교체 완료

거창군,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접수

제초제 사용 절감으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 앞장

위천면, 환경 친화적 농법 우렁이 공급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25 04:49:34

 

 

위천면, 환경 친화적 농법 우렁이 공급

 


제초제 사용 절감으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 앞장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5일에 현재 한창 모내기가 진행 중인 장기마을부터 친환경 농자재 우렁이 공급을 시작했다.

 

 

 우렁이 농법은 이앙 후 5∼7일 이내에 우렁이를 투입해 물속에 있는 풀을 뜯어 먹는 우렁이의 습성을 이용하여 제초작업을 대신하도록 하는 것으로 올해 위천면에서는 363농가 323ha의 논에 우렁이 13톤을 공급한다. 이는 올해 쌀 생산량 조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의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이다.

 

 

 우렁이를 공급받은 장기마을 주민은 “우렁이 농법을 시작한 이래로 제초제를 치지 않고 있다” 면서 “우렁이를 공급해 줘서 영농비를 줄이고 농가의 부족한 일손도 덜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위천면 관계자는 “우렁이농법은 환경 친화적 농법으로 제초제 사용 감소로 깨끗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어 면민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청정한 환경을 지키는 데에도 기여한다. 고령과 일손 부족으로 힘든 농촌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