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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축농가 폭염지원

폭염피해 과수농가 긴급지원

거창사과원예농협, 폭염피해 과수농가 긴급지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10 04:03:57

 

 

거창사과원예농협, 폭염피해 과수농가 긴급지원

 

 

 거창사과원예농협(조합장 윤수현)은 지난 8일,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6천 4백여만원의 탄산칼슘 성분 제재를 긴급 지원했다.

 

 

 최근 전국에 계속된 폭염으로 과수 생육장애 및 일소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하여 거창원협이 탄산칼슘 성분으로 제조된 보호제 6천 4백여만원치를 긴급 지원했다.

 

 

 폭염으로 인한 과수 피해 동향으로는 강한 직사광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열매 껍질에 화상처럼 점무늬가 생기는 햇볕 데임 현상이 나타나, 탄저병이 발생하기 쉽고, 그로인해 과수 수확량 감소 및 상품성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로 발전된다.

 

 

 이번 폭염피해 긴급지원은 과실 계약출하 사업 참여농가에 한에서 지원을 한다.
 과실 계약출하 사업농가란, 정부에서 신청 받고 농협에서 무이자 농자금을 지원받아, 과수농사를 운영하는 농가를 말하며, 위 내용을 바탕으로 긴급지원은 참여농가에 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긴급지원 규모는 농협중앙회 50%, 거창원협 50% 총 6천4백여만원의 규모로써 2회살포 할 수 있는 분량을 제공한다.

 

 

 거창원협 윤수현 조합장은 “올해 초에는 냉해로 인한 피해를 입고, 이번에는 폭염피해를 받아 이중고에 시달리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우리 원협에서는 항상 조합원과 농민을 위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원협에서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에 신속히 지원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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