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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 주간지 상대 `반론보도문 게재하라는 판결 내려`

`거창군체육회 뿔났다`…거창 A주간지 예산지원 잇단 의혹 보도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31 08:46:47

 

 


`거창군체육회 뿔났다`…거창 A주간지 예산지원 잇단 의혹 보도


언론중재위 주간지 상대 `반론보도문 게재하라는 판결 내려`

 


거창군체육회는 지난 5월 25일 오후 5시 거창군청 대회실에서 가진 제57회경남도민체육대회 해단식에서 군부종합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고도 A주간지에 대한 비난의 장으로 얼룩졌다. 

 


이날 이광옥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체육계 임원 및 단위 협회장 100여명이 참석해 도민체전에서 거창군이 10년 만에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등 수상종목에 대한 시상과 협회장 표창패 수여가 있었다. 
 

 

이어 대다수 체육회 임원진과 협회장들은 기타토의 시작과 함께 지난해 거창군체육계 산하 5개단체에 구인모(자유한국당) 거창군수후보가 경남도문화체육국장 재직시 예산집행 한 것을 놓고 A지역주간지의 1면에 계속적 의혹제기만으로 체육회를 정치이슈화 시켜 유력후보를 비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자리에서 여러명의 협회장들은 도체종합우승은 예산확보와 선수의 저변확대 그리고 체육 활성화의 결과물이라며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혹만으로 체육회를 빙자한 정치 이슈화에 대해 A주간지를 강력하게 성토했다. 
 

 

협회장들은 이번일로 경남도는 거창군체육단체에 대한 예산지원과 관련해 부정적 입장을 보이는 등 불편한 심정을 드러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남도가 향후 거창군체육회 예산지원에 대한 불이익이 불가피한 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한 협회장은 "지난해 경남도 예산지원을 받았다"며 "그것은 거창군도의원의 소개로 공모절차를 거쳐 정상적으로 지원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인모 전 국장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면서 "앞으로 경남도 예산지원 불이익이 예상된다"고 했다.  

 


또 다른 협회장은 거창군체육회 사무국장은 A주간지를 상대로 강력하게 항의해야 되며 앞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단체로 서명하고 대책을 강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5월 26일 거창군체육회 B모 사무국장은 A주간지 발행인과 만나 의혹만으로 체육회를 정치이슈화 시키지 말라는 항의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편 구인모(자유한국당) 거창군수후보측은 A주간지 2018년 3월 28일자 1면과 5월 14일자 1면의 거창군체육회 산하 5개단체 예산지원 의혹 보도와 관련, 구인모 거창군수후보측은 이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었다. 

 


지난 5월 28일 언론중재위원회는 심의대상기사에 대해 A주간지는 똑같은 활자및 크기의 고딕체로 1면 하단에 반론보도문 게재를 명했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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